[포토] 찬바람 부는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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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추위 절정이라는 '대한(大寒)'인 20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관광객들이 추운 날씨에 두터운 옷차림을 한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떨어지겠다"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져 21일까지 일시적으로 추워지겠다"고 강조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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