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렬 성균관대 신임 총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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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학교법인 성균관대학(이사장 서정돈)은 8일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에서 신동렬(63·사진) 제21대 총장의 취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신 신임 총장은 성균관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전기전자공학 석사, 조지아공과대에서 전자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성SDS 수석연구원 등을 거쳐 1994년 성균관대 정보통신대학 교수로 임용됐으며, 정보통신대학장, 성균융합원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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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총장은 취임식에서 "621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계승해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한 비전으로 '학생 성공과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벌 리딩 대학'을 제시하고, 대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총장 임기는 1월1일부터 4년간이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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