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2019 신년 국악 드림콘서트 개최
남상일, 송소희, 오정해, 남진, 최진희 등 출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1월 17일 오후 4시부터 고흥팔영체육관에서 국악계의 아이돌 ‘남상일’과 함께하는 ‘2019 신년 국악 드림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천재 소리꾼 남상일과 함께 소리 장인 오정해, 감성 소리꾼 송소희, 인기가수 남진, 최진희가 우정 출연해 정겨운 우리가락과 익숙한 대중가요로 군민들에게 흥겨운 무대를 선사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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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온 군민과 함께 새로운 출발과 하나된 마음을 다지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공연인 만큼 많은 군민들이 신년 콘서트장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에 따른 입장료는 무료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고흥군청 문화예술과(☎830-6715)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ms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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