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재형)는 지난 3일 2019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284명 모집에 4405명이 지원, 3.4: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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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별로는 가군 일반전형이 3:5대1, 지역인재전형이 3.0:1, 군사학과전형이 1.8:1, 실기전형이 8.2: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나군 일반전형은 3.5:1, 나군 실기전형이 3.1:1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 최고 경쟁률은 가군 실기전형의 만화·애니메이션학과가 8.2: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일반전형에서는 치의예과가 7.2:1의 경쟁률을 보였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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