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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100세 철학자 김형석 "평소 식습관은 과식하지 않는 것"

최종수정 2019.01.03 08:55 기사입력 2019.01.0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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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김형석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 사진=KBS 1TV 방송 캡처

'인간극장' 김형석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 사진=KBS 1TV 방송 캡처




'인간극장'에 출연한 김형석(100) 연세대학교 명예교수가 장수 비결을 공개했다.

3일 KBS 1TV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에 출연한 김형석 교수는 "평소 식습관은 과식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호박죽, 채소, 달걀 반숙으로 차린 아침 식단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 교수는 이어 "감자도 먹고 빵도 먹는다. 채소 색깔이 다양한데, 영양소도 각각 다른 것 같아 여러 색깔의 채소를 먹는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 교수의 다리에 침을 놔 준 한의사 박지호 씨는 김 교수의 건강 상태에 대해 "대단하시다"며 "건강 관리를 평소 잘 하셨고, 골격 자체가 단단하니 버틸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 교수는 지난 1985년부터 연세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를 맡고 있다. 그는 '영원한 사랑의 대화', '백년을 살아보니' 등의 저서를 출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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