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석 해남부군수 취임···“해남 지역발전에 최선”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마동현 기자] 강형석 신임 해남부군수가 전남의 웅군, 해남의 지역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모든 힘을 보태겠다며 2일 취임했다.
취임식을 생략하고 현충탑 참배 및 유관기관 등을 방문 후 곧바로 업무에 착수한 강 부군수는 “민선 7기의 해남 군정의 성공을 위해 맡겨진 소임에 최선을 다해 나가는 한편 농어업과 문화관광, 지역개발 등 해남의 위상을 높이는 데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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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민선 7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는 시기인 만큼 누수 없는 군정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 군민, 공직자와 소통하는 행정으로 다시 뛰는 해남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형석 부군수는 곡성 출신으로 1980년 임용돼 공직에 입문한 후 전남도 자치행정국 도청이사기획팀장, 자치행정국 인재양성 과장, 기획조정실 청년 정책담당관 등을 거쳐 지난 2017년부터 도 의회 사무처 기획행정 수석전문위원으로 재직해 왔다.
호남취재본부 마동현 기자 news880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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