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석(사진 왼쪽), 황웨이청 공동대표

서명석(사진 왼쪽), 황웨이청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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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서명석·황웨이청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close 증권정보 003470 KOSPI 현재가 6,570 전일대비 20 등락률 +0.31% 거래량 1,866,097 전일가 6,55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유안타증권, AI 기반 영상형 컴플라이언스 교육 '준법·라이프' 도입 유안타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고배당 정책 유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 '반도체 산업' 투자설명회 개최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금융환경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올해는 전 사업부문이 한 단계 더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명석·황웨이청 유안타증권 대표는 "지난해 증시는 상고하저의 흐름을 보였고 미·중 무역갈등, 미국 증시 하락 및 이에 따른 국내 증시 투자심리 위축 등 국내외 경기 하강에 대한 불안심리가 팽배했다"며 "어려운 영업 환경에서도 유안타증권은 역대 최고의 성과를 기록하면서 2년 연속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하는 등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낼 수 있는 기반을 갖춰 가고 있음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다만 두 대표는 올해 국내외 경기 하강에 대한 우려와 함께 금융환경의 경쟁이 보다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과가 어떤 시장상황에서도 시현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줘야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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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석·황웨이 대표는 "지난해가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면 올해는 한 단계 더 진화해야 한다"며 "리테일(Retail)과 투자은행(IB)의 연계 영업 활성화, 세일즈&트레이딩의 경쟁력 있는 상품 공급 등 각 부문이 유기적으로 적시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협업해서 고객을 만족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가 타사 대비 경쟁력을 가진 티레이더를 보다 진화 시켜서 신규 고객 유입과 기존 고객 유지를 위한 디지털 플랫폼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마지막으로 "진화의 DNA를 우리 임직원의 몸과 마음에 내재화하고, 이를 실행력으로 뒷받침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진화하는 유안타증권의 최전선에서 진두지휘하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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