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포르투갈전 앞두고 "날두형 미안해, 오늘은 '김비서'야" 센스甲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배우 박서준이 포르투갈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언급하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박서준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두형 미안해 오늘은 '김비서'야. 전반만 활약해. 후반은 '김비서'야. 아 맞다 하프타임부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방송 장면으로, 사진 속 박서준은 양 손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급차도 기름 넣고 도망가더라"…유가상승에 주...
AD
이같은 모습을 접한 네티즌 들은 "사람이 이렇게 귀여울 수가", "맞아 오늘은 김비서야", "호날두보다 서준 오빠가 더 멋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속한 포르투갈 대표팀은 이날 오후 9시부터 모로코와 2018 러시아월드컵 경기를 했으며 박서준이 출연하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같은 날 오후 9시30분부터 방송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