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BYC는 주 생산기지인 전주 공장이 원단 및 재단물 생산을 중단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생산 중단 분야 매출액은 59억원 규모이며 지난해 매출액의 2.82%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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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주 생산기지를 해외로 이전하면서 생산 물량이 감소하고 경영수지가 악화됐다"며 "인도네시아 현지법인를 통해 위탁생산과 상품매입을 진행하고 전주공장 부지와 건물은 임대와 자재창고로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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