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주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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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빈이 김민석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그의 일상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이주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사진을 게재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그의 민낯 사진이다. 화장기 없는 이주빈은 맑은 피부는 물론 커다란 눈과 오뚝한 코로 청순한 이미지가 부각된다.

반면 메이크업을 한 얼굴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초한 민낯보다 강렬할 느낌으로 달라진 이미지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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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은 “화장 안 했을 땐 청순하고 하면 예쁘네”, “메이크업 전후 예쁜 건 똑같아요”, “몰라보겠네. 이주빈 진짜 세상 혼자 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주빈은 과거 DSP 미디어 소속 연습생으로 그룹 레인보우의 원년 멤버로 알려져 있다. 그는 2008년 그룹 SS501 ‘널 부르는 노래’, 2011년 마이티마우스 ‘톡톡’, 2017년 블락비 ‘예스터데이’ 등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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