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22일 단독콘서트 진행…응원과 우려속 네티즌들 “탱구 힘내”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같은 소속사 그룹 샤이니 멤버 故 종현의 비보에도 단독콘서트를 진행한다고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응원과 우려의 말이 이어지고 있다.
태연의 공연 주관사 측은 21일 한 매체를 통해 “태연 콘서트는 변동 사항 없이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태연의 단독 콘서트인 태연 스페셜 라이브 ‘더 매직 오브 크리스마스 타임(The Magic Of Christmas Time)’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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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태연은 공연을 앞두고 같은 소속사 동료이자 절친한 사이인 종현의 비보를 접해 20일 그를 향한 애도 글을 남긴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탱구 언니 힘내...” “팬들 만나서 좋아하는 노래 부르면서 일상에 적응하는 게 더 도움이 될 거에요 힘내세요 ㅠㅠ” “진짜 태연ㅠㅠ 마음 잘 추스르고 콘서트 진행 잘하길ㅠㅠㅠㅠ” “서현하고 수영 둘 다 태연하고 같이 있어주면 좋겠는데... 단독 콘서트라고 해도 좀 의지할 수 있게 같이 있게....” “내일 가는데.. 열심히 응원하고 위로해줄게요! 힘들면 기대도 돼요!” “주최측과 스태프 소속사측은 태연이 콘서트 할 때만이라도 잘 마무리 될 수 있게 옆에서 응원 위로들 해주세요. 태연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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