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현수, '이제 나도 트윈스 멤버'
AD
원본보기 아이콘

AD

프로야구 LG 김현수가 2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팀 동료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유강남, 김현수, 차우찬, 양석환. 2017.12.21.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