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두산밥캣 두산밥캣 close 증권정보 241560 KOSPI 현재가 70,3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1,8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두산밥캣,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21% ↓…경기침체·관세 영향 MSCI 한국지수에 현대건설·삼성에피스홀딩스 신규 편입 [CES 2026]정의선, 삼성 찾아 "콜라보하시죠"…엔비디아·퀄컴 관람(종합) 이 미국 법인세율 인하에 따른 기대감을 반영해 이틀 연속 상승 중이다.


21일 오전 10시48분 현재 두산밥캣은 전일 대비 700원(2.01%) 오른 3만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도 주가가 2.3% 상승해 거래를 마쳤다.

미국 세제개편안이 찬성 51표 대 반대 48표로 상원을 통과했다. 앞서 세제개편안을 통과시켰던 하원은 '버드 룰'(Byrd Rule)에 저촉 되는 일부 조항을 수정한 법안을 20일 중 다시 표결에 부쳤고, 재표결은 무난하게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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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상하원에서 가장 큰 이견을 보였던 법인세율 인하 시기와 관련해서는 하원안의 방침대로 2018년부터 효력이 발생할 전망”이라며 “두산밥캣의 매출 중 65% 이상이 미국에서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법인세율 인하의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그는 “기존에 두산밥캣의 2018년 유효법인세율을 38% 수준으로 추정했는데, 세제 개편안 통과로 유효법인세율이 28%까지 떨어진다 가정했을 경우, 두산밥캣의 2018년 순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16%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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