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 10월14일 방송된 온스타일 ‘THE 태티서’에서 김희철은 절친 소녀시대 태연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해 태연을 울컥하게 했다./사진='THE 태티서' 캡쳐

지난 2014년 10월14일 방송된 온스타일 ‘THE 태티서’에서 김희철은 절친 소녀시대 태연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해 태연을 울컥하게 했다./사진='THE 태티서'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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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태연과 김희철이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10월14일 방송된 온스타일 ‘THE 태티서’에서 김희철은 절친 소녀시대 태연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해 태연을 울컥하게 했다.

김희철은 “인터넷 보지 말고 얼굴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 듣지 마라. 이렇게 얼굴 보는 사람들은 자기 이름을 걸고 얘기하는 것 아니냐.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이라 말하며 컴퓨터 타자를 치는 시늉을 했다.


이어 그는 태연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태연아 우리 앞으로도 오래 함께하자"는 말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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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태연이 김희철에게 “와줘서 고맙다”고 말하자 김희철은 “우리 사이에 미안하다, 고맙다는 말은 하지 말자”고 답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태연은 2007년 소녀시대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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