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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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의 고(故) 종현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과거 샤이니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5월14일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이걸 어떻게 살리냐고. 이태민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샤이니 멤버들은 환한 웃음을 지으며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회식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두터운 그들의 사이를 짐작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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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은 “사랑해, 미안해. 내 가수”, “수고했어요 이제 푹 쉬세요”, “다음 생에는 연예인으로 태어나지 말고 평범한 사람으로 태어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종현의 빈소가 마련됐으며 샤이니 민호, 태민, 온유, 키가 상주로 그의 마지막을 배웅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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