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히트상품]시베리아 차가버섯, 홈쇼핑 연일 완판 인기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비비타민하우스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이 홈쇼핑 방송에서 연일 완판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차가버섯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동결건조 공정을 거쳤으며, 차가버섯 분말을 100% 담은 제품이다. 판매처는 홈쇼핑, 비타민하우스 VH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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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는 차가버섯 대중화를 위해 뛰어난 기술력의 러시아 현지 제조원을 수배해 온 결과 최고 품질로 인정받는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의 차가버섯을 12배 농축해 유용 성분을 최대로 추출하는데 성공했다. 신선도 유지와 품질관리를 위해 러시아 현지 제조원에서 모든 제조공정을 거친 완제품을 직수입했다. 올 11월 식약처 정밀검사 및 방사능 검사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고 안전하게 통관돼 안전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차가버섯은 살아있는 자작나무에 기생하는 야생버섯으로 자작나무의 영양을 빨아먹고 나무 속에서 10년, 밖으로 껍질을 뚫고 나와 15~20년을 자란다. 북위 45° 이상의 추운 지역에 자생하는 자작나무에 기생하기 때문에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이 최대 산지다. 이곳에서 자라는 차가버섯의 품질이 가장 우수하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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