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샤이니 종현에, 보아·소녀시대·엑소·방탄소년단 조문 이어져
그룹 샤이니 고(故) 김종현의 빈소가 차려진 가운데 그를 애도하기 위한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세상을 떠난 종현의 빈소가 19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빈소가 차려진 후 같은 소속사인 이수만 대표 가수 보아, 그룹 소녀시대 유리와 윤아, 그룹 엑소를 비롯해 그룹 방탄소년단도 종현의 빈소를 찾았다.
종현의 상주는 샤이니의 키, 온유, 민호, 태민이 맡았다. 일정상 포르투갈에 있던 키는 소식을 듣고 귀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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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은 팬을 위한 별도의 조문 장소도 마련했으며 이날 낮 12시부터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3호실에서 가능하다.
발인은 21일 오전 9시, 장지는 미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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