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보결, 화려한 스펙부터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명품배우
배우 고보결이 ‘런닝맨’에 출연한 가운데 고보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보결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에 수석 입학 해 조기 졸업한 배우로 2011년 영화 ‘거북이들’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2016년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은탁(배우 김고은 분) 반의 반장인 김윤아 역을 맡아 대중에게 각인됐다. 또, 2016년 개봉한 영화 ‘그랜드파더’에서 고보결은 주연인 박근형의 손녀 역할로 등장하기도 했다. 당시 고보결과 함께 연기한 박근형은 그의 연기력을 극찬한 바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또한, 최근 고보결은 KBS2 ‘고백부부’에 출연했고 지난 11월에는 tvN 새 수목드라마 드라마 ‘마더’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편, 고보결은 17일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명품 악역 배우 특집’에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