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보, 소외이웃에 연탄 3000장 기부
[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MG손해보험은 혹한기를 앞두고 소외이웃들에게 연탄 3000장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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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G손해보험 '조이봉사단' 16명은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일대의 환경취약가구 6세대를 직접 방문해 세대당 연탄 300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MG손보의 임직원과 보험설계사로 구성된 조이봉사단은 지난해 10월 공식 출범했다. 이들은 서울, 부산, 광주, 대전,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소외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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