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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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MBC 전 아나운서가 프리랜서로 전향한 소감을 밝혔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12일 자신의 SNS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과 함께 “IOK컴퍼니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방송인으로서도 순리대로, 자연스러운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사랑하는 MBC 선, 후배 동료들도 많이 응원해달라. 격려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4개월 전 MBC를 퇴사한 김소영 아나운서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이영자, 김숙, 김광규, 홍진경 등이 소속된 아이오케이 컴퍼니의 TN엔터사업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소영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MBC 신입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MBC 뉴스데스크’ ‘MBC 뉴스투데이’를 진행했다. 이 외에도 ‘통일전망대’ ‘잠 못 드는 이유 김소영입니다’ ‘김소영의 영화음악’ ‘굿모닝 FM 노홍철입니다’의 ‘세계문학 전집’ 등에 출연했다.


이후 지난 4월 MBC 아나운서 선배 오상진과 결혼해 최근에는 마포구에서 책방을 운영하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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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소영 전 아나운서는 tvN 예능 ‘신혼일기2’에 남편 오상진과 함께 출연해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 전 아나운서는 SBS플러스 스타일라이프 예능 ‘남자다움 그게 뭔데’에서 이현우와 함께 MC로 발탁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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