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김소영 전 MBC 아나운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김소영 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쳐

12일 김소영 전 MBC 아나운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김소영 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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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전 MBC 아나운서가 새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한 소감을 전했다.


12일 김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OK컴퍼니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방송인으로서도 순리대로, 자연스러운 모습 보여 드릴게요”라며 “사랑하는 MBC 선·후배 동료들도 많이 응원해주세요. 격려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새 출발 소식을 알렸다.

이날 IOK컴퍼니의 TN엔터사업부는 김 전 아나운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오케이 컴퍼니의 TN엔터사업부에는 이영자, 김숙, 홍진경 등이 소속되어 있다.


김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MBC 신입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MBC ‘뉴스데스크’, MBC ‘뉴스투데이’ 앵커 등을 맡았다.

그러나 김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10월 ‘뉴스투데이’ 하차한 뒤 라디오 등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고정 프로그램 없이 약 10개월을 시간을 보냈다. 이후 그는 지난 8월 약 5년간 몸담았던 MBC를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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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 전 아나운서는 “기억하기 싫은 일들보다는 이곳에 있는 좋은 사람들을 영원히 기억해야지. 변해갈 조직을 응원하며”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퇴사 후 김 전 아나운서는 MBC 아나운서 선배이자 남편 오상진과 함께 tvN 예능 프로그램 ‘신혼일기2’에 출연해 신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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