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 김종호) 광주공장과 곡성공장은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사진은 금호타이어 임직원들이 광주공장 구내식당에서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그는 모습

금호타이어(대표 김종호) 광주공장과 곡성공장은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사진은 금호타이어 임직원들이 광주공장 구내식당에서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그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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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금호타이어(대표 김종호) 광주공장과 곡성공장은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6일 1200여 포기를 김장김치 담가 다음날 광산구청과 곡성군 입면사무소를 비롯해 ‘광산구 더불어락 노인복지관’과 ‘서구노인종합복지관’, 그리고 사회복지시설인 ‘해맑은 그룹홈’ 등에 사랑의 김장김치 300박스(약 16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금호타이어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는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고, 이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금호타이어 대표적인 이웃사랑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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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진 생산기술본부장(부사장)은 “부쩍 추워진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생각하며 정성껏 김장김치를 준비했다”며 “금호타이어 임직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가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설과 추석에는 임직원들과 함께 사업장 인근에서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해 제수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하고, 연말에는 김장김치를 직접 담가 전달하고 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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