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컴백 전 인터뷰 공개 “10년 전 히트곡 불러줘 감사, 신곡 들려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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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윤하가 정규앨범 발매 전 셀프 인터뷰를 공개했다.

6일 윤하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 및 V LIVE를 통해 윤하의 셀프 인터뷰 영상 2편 ‘REMIND’ 공개했다. 셀프 인터뷰 1편 ‘REstart’는 같은 채널을 통해 지난 1일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윤하의 솔직한 독백으로 구성됐으며, 5년 5개월 만에 새 정규앨범을 발표하기까지의 힘들었던 준비과정을 비롯해 컴백을 앞둔 심정, 신곡 발표를 결심한 계기 등 데뷔 13년 차 아티스트 윤하의 고민이 담겨 있다.

윤하는 지난 2004년 일본에서 데뷔한 후 오랫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그는 정규 4집 발매 이후 새 정규앨범을 준비하면서 여러 차례 좌절을 겪었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그 힘든 시간을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았고, 여전히 스스로를 채찍질하면서 지내고 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윤하는 “요즘 느끼는 건 내 히트곡들은 전부 10년 전 노래다. 그 곡을 아직까지도 관객들이 변함없는 데시벨로 불러주니까 뭉클하지만 빨리 신곡을 들려드려야겠다는 생각도 강하게 든다”며 새 정규앨범 발매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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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는 이달 프로듀싱팀 그루비룸(GroovyRoom)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다섯 번째 정규앨범을 들고 가요계로 돌아온다. 오는 11일에는 그루비룸과 공동 작업하고 하이어뮤직 소속 실력파 래퍼 pH-1이 피처링 참여한 곡을 선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윤하는 오는 25일 오후 6시 서울 코엑스 홀 C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 'RE'를 개최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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