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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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배우 차태현이 ‘절진’ 김종국의 애인이 미국에 있다는 의심을 떨치지 못했다고 말했다.

6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의 주연 배우 차태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친구들 중 김종국 혼자 미혼이라면서 “이제 종국이 한 명 남아있는데 잘 모르겠다. 나는 아직도 해외에, 미국 어딘가에 여자친구가 있다는 의심을 떨쳐낼 수 없다”며 김종국이 미국에 자주 가는 것을 언급했다.

차태현은 이어 “어떻게 그렇게 여행을 갈 수 있는지 그곳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 않는 한 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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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국여친설은ㅋㅋ몇년전부터 늘얘기하는데 김종국은 신경 1도안쓰고 미국겁나다님ㅋ”(whit****), “그건 좀 일리있다. 엘에이까지 족히 12시간은 걸리는데 자주온다는건 만나야만 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데 ㅋㅋㅋ”(pir9****), “미국에라도 꼭 있었음 좋겠다ㅋㅋㅋㅋ얼른 장가가야죠”(miso****)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차태현이 출연하는 ‘신과 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20일 개봉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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