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을 살펴보면 3.3㎥당 최저 71만원에서 최고 2829만원인데, 마포구 공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1.54㎥)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43.4㎥)이 보증금 7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9만원에서 최고 1558만원인데, 동래구 안락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2.98㎥)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구 범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4.99㎥)이 보증금 2억5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5만원에서 최고 1192만원인데, 서구 비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0㎥)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성구 만촌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6.57㎥)이 보증금 2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6만원에서 최고 1444만원인데, 중구 을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1.02㎥)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경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0㎥)이 보증금 2억5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7만원에서 최고 792만원인데, 서구 풍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6㎥)이 보증금 9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산구 수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0㎥)이 보증금 1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7만원에서 최고 1523만원인데, 서구 변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5㎥)이 보증금 1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유성구 원신흥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8㎥)이 보증금 2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5만원에서 최고 861만원인데, 남구 신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9.66㎥)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신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2㎥)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61만원에서 최고 782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침산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3㎥)이 보증금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상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9㎥)이 보증금 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0만원에서 최고 2428만원인데, 성남시 중원구 중앙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1.51㎥)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용인시 기흥구 중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05.08㎥)이 보증금 5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1만원에서 최고 786만원인데, 인제군 북면 용대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6.53㎥)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춘천시 소양로1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5.3㎥)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9만원에서 최고 782만원인데,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5.5㎥)이 보증금 6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9㎥)이 보증금 2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1만원에서 최고 857만원인데,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원성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60㎥)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구성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7.91㎥)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5만원에서 최고 874만원인데, 군산시 영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4.81㎥)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8㎥)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7만원에서 최고 545만원인데, 순천시 남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5.54㎥)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여수시 소라면 죽림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1.09㎥)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7만원에서 최고 789만원인데, 영천시 완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5.99㎥)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포항시 남구 오천읍 원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0㎥)이 보증금 1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5만원에서 최고 1650만원인데, 통영시 광도면 죽림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0㎥)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창원시 의창구 용호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7.51㎥)이 보증금 1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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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69만원에서 최고 1328만원인데,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6.4㎥)이 보증금 5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7.13㎥)이 보증금 3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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