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규 ㈜대창식품 대표, 전남 아너 62호 회원 가입
희망2018나눔캠페인 전남 첫 아너이기도
이남규 ㈜대창식품·더원푸드 대표이사가 5년 동안 1억원의 성금을 기부하기로 약정하고 전남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62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허정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남규 ㈜대창식품·더원푸드 대표이사, 서은희 광주푸드시스템 이사(이남규 대표 배우자), 노동일 전남 아너 소사이어티 대표
[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 ㈜대창식품·더원푸드 대표이사 이남규가 5년 동안 1억원의 성금을 기부하기로 약정하고 전남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62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정)는 지난 4일 이남규 ㈜대창식품·더원푸드 대표이사, 허정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노동일 전남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아너 소사이어티 62호 신규 회원 가입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5년간 전달될 성금은 저소득 세대들의 긴급한 의료비, 생계비 및 열악한 사회복지시설들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남규 대표이사는 “우리들의 나눔이 사랑으로 번져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며 “나눔으로 우리가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함께 동참해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아너 소사이어티는 우리사회 지도층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함으로써 한국의 나눔문화를 선도하고 진정한 나눔의 가치를 창조해 나가고자 하는 뜻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7년 결성한 개인 고액기부자클럽이다.
현재 전남지역에서는 62명의 아너 소사이어티 기부자들이 가입돼 있으며 전국 1665여명의 회원이 있다. 이남규 대표이사는 전국 1653호 회원으로 등록됐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