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무역의 날' 2억달러 수출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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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경동나비엔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무역의 날' 행사에서 보일러 업계 최초로 2억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1992년 업계 최초로 중국에 보일러를 수출하며 국내 보일러 수출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콘덴싱 기술력을 기반으로 미국과 러시아 시장에서도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세계 최대 온수기 시장인 미국에서 친환경 고효율의 콘덴싱 기술을 기반으로 새롭게 친환경이라는 트렌드를 제시했다. 또 혹한의 추위로 유명한 러시아 시장에서는 기술력을 기반으로 벽걸이 보일러 시장 1위로 올라섰다. 지난해에는 소비자들이 직접 선정하는 '러시아 국민브랜드' 중 업계 최초의 가스보일러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중국 시장도 프리미엄 온수기를 통해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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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기 경동나비엔 대표는 "대표적 내수산업이던 보일러 산업의 틀을 깨고 전 세계 고객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선사하고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 더 많은 글로벌 소비자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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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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