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2 드라마 ‘저글러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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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러스’ 백진희가 상사를 위해 고군분투했다.

4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저글러스’에서는 비서 좌윤이(백진희)가 상사 봉상무(최대철)의 불륜을 덮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상무의 부인이 봉상무의 외도를 눈치채고 아침부터 회사에 찾아왔다. 이를 막기 위해 급하게 회사에 가던 좌윤이는 남치원(최다니엘)의 차에 부딪혔다. 한시가 급했던 좌윤이는 병원부터 가자던 남치원을 뿌리치고 계속 달렸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좌윤이는 봉상무의 내연녀를 위한 속옷, 봉상무가 내연녀와 몰래 연락할 핸드폰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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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좌윤이가 외국 손님을 만나는 자리에 봉상무의 아내가 그녀를 찾아와 “남편이랑 놀아난 여자한테 물 뿌리는 느낌이 이런 건가 보다. 속이 다 시원하네”라며 “내가 널 얼마나 믿었는데 내 뒤통수를 치냐”면서 좌윤이의 뺨을 쳤다.


한편 이날 끌려나가던 좌윤이의 구두를 남치원이 주워 다음 화의 기대감을 높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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