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숙 서초구의원,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안종숙 의원, 내곡중 신설, 교육경비 지원, 양재 내곡지구 버스노선 신설 등 공약 수행 공로 인정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초구의회 안종숙 의원 (더불어민주당·양재1,2,내곡)이 지난달 3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의정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2017대한민국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지방자치행정평가를 수행하는 행정자치부 등록단체인 여의도정책연구원이 대한민국 삶의 질 만족도 조사 평가를 연계한 지방의회 의원들의 행복지수 산정자료와 조례입안 및 지역정책 기여도 등을 심사하여 우수한 의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이다.
제7대 서초구의회 의원으로 재직 중인 안종숙 의원은 내곡중학교 신설과 지역내 학교 교육경비 지원, 작은도서관 활성화, 양재.내곡지구 버스노선신설과 정류장 확충, 양재천 우안도로개설 등 교통문제 해결 등 실적을 올렸다.
또 주차장과 체육시설 확충, 양재천 생태하천으로 정비와 어린이공원 정비, 마을공동체 지원과 어린이집 확충 등 19개 분야의 공약을 완료, 공약이행과정에서 주민과 소통과 참여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AD
이와 함께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 배려 정책과 함께 문화 복지 분야 예산확보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서초구 구정 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도 인정을 받았다
안종숙 의원은 “땀과 눈물로 쌓아온 의정기록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고 항상 동행해주신 지역주민들과 영광을 나누고 싶다. 낮고 소외된 곳에 천착하는 의정활동에 더 매진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