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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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수진이 김성은 면회를 다녀왔다는 이유로 또 다시 특혜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해당 산후조리원 측이 입장을 전했다.


1일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외부인 입출입 관련 안내’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해명문이 게재해 “외부인 면회를 위해서는 미리 면회 신청을 접수 받은 후 진행하며 면회 횟수와 시간을 지정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단독 사용 중인 건물의 구조 상, 1층 입구 인포메이션 데스크에서 모든 방문객을 확인 후 응대해드리고 있습니다”라며 “엘리베이터 또한 외부인 엘리베이터와 산모 전용 엘리베이터를 분리하여 운영, 각각의 엘리베이터는 전용 카드키를 소지한 분들만 이용하실 수 있는 방식입니다”라고 밝혔다.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은 “최근 저희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을 이용하신 김성은 산모님도 면회 시스템에 따라 면회를 신청하셨으며, 면회 예정 중이신 박수진 산모님께서는 올리비움 산후조리원 상담 및 투어를 함께 예약하셨습니다”라며 “이에 조리원 관계자가 외부인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박수진 산모님을 3층 상담실로 안내해 상담을 진행해드렸고, 그 자리에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에서 조리 중이신 김성은 산모님도 동석하셨습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추후 박수진 산모님은 남편 분인 배용준님과 함께 2차 상담 및 투어를 진행하셨으며 동일하게 인포메이션 데스크 직원의 동행하에 외부인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3층 상담실에서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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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리비움 산후조리원 객실과 산모 전용 공간에는 산모님과 남편분을 제외하고는 입출입이 불가능하며 박수진 산모님 또한 출입 불가능한 산모 객실이나 시설에 출입 혹은 다른 고객 분들과 접촉한 사실이 없음을 확인드립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에 앞서 한 네티즌은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출산하고 산후조리원에 있을 때 박수진 절친도 (운동선수 부인) 같은 시기에 있었는데 박수진이 조리원 안으로 면회 옴”이라는 글을 게재해 최근 ‘연예인 특혜’ 의혹에 휩싸인 박수진에 대한 새로운 의혹을 불붙였다. 해당 네티즌은 “이 조리원 남편 말고는 가족 누구도 못 들어가는 곳이었다. 친정, 시댁 어른들 아무도 못 들어가고 1층 카페에서 산모 얼굴만 보고 가는데 박수진은 당당히 엘리베이터 탐. 뭐 당당하던데”라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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