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신라免, 일본 코스메틱 전문관 오픈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HDC신라면세점은 일본의 화장품 및 생활용품 브랜드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제이 코스메틱(J-COSMETIC)’ 전문관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이코스메틱 전문관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화장품 및 생활용품 브랜드가 입점해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오픈에는 마스카라로 유명한 대표 화장품 브랜드인 ‘키스미’, 하다라보, 설기정, 질스튜어트 등과 함께 ‘휴족시간’, ‘유노하나’ 등 실용성 높은 생활용품도 입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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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부터 전문관 오픈기념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열린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댓글을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일본 테마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자유 여행 상품권 및 입점 뷰티·생활용품 브랜드들의 정품 아이템을 증정할 계획이다.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소비 트렌드는 아시아 전역에서 확산 중이다. 과거 높은 가격대의 명품 브랜드 쇼핑으로 대표되던 면세점도 합리적인 가격의 실용성 높은 상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신라아이파크인터넷면세점은 이를 반영해 제이코스메틱 전문관을 통해 일본으로 쇼핑 여행을 떠나는 내국인 및 중국 관광객의 발걸음을 돌리겠다는 방침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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