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표창원의 시사 돌직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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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부선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그의 ‘성 상납’ 관련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2013년 3월29일 JTBC 시사 프로그램 ‘표창원의 시사 돌직구’에 출연한 김부선은 연예인 지망생에 대한 연예 기획사의 행태를 폭로했다.


이날 김부선은 “성 상납, 스폰서 제의를 받아본 적 있냐”는 질문에 “내 인물을 봐라. 그러한 제의가 없었겠나. 하지만 씩씩하게 거절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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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80년대 중반 청와대 초대도 거절했다. 아저씨들에게 술 시중을 들어야 하나 했다”며 “술자리에 참석하지 않았더니 그 후로 언론으로부터 어마어마한 마녀사냥을 당했다. 두 차례 대마초를 피웠다고 보도됐다. 이후 15년 동안 분식집에서 라면을 팔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부선은 MC 김구라에게 적극적으로 애정 공세를 보내 김구라를 당황하게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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