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동 본점은 안전 문제 등으로 제외
30일까지 오프라인 매장서 판매

사진=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온라인몰

사진=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온라인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롯데백화점이 평창 롱패딩을 22일부터 판매 재개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물량은 최초 기획한 3만장 중에 지금까지 소진된 부분을 제외한 7000장이다.


22일 당일에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영등포점, 평촌점, 김포공항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당초 소공동 본점에도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었으나 안전 문제 등을 이유로 제외됐다.

24일에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광복점, 대구점, 대전점, 창원점, 울산점, 광주점 등 백화점 7개 점포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동부산점, 롯데아울렛 수완점 등 아울렛 3개 점포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30일에는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한 번 더 판매한다.

AD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고객이 평창 롱패딩을 구매하기 위해 몰리면서, 롯데백화점은 쇼핑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구매하는 과정에서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매장 및 판매 일정을 조정했다"고 말했다.

현재 평창 롱패딩은 일부 사이즈와 컬러가 품절된 상태로 남은 수량이 많지 않은 만큼 22일부터는 1인당 1개씩 구매가 가능하다. 지난 18일에는 1인당 2개까지 구매할 수 있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