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수의대 BK21 플러스팀, 국제학술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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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BK21플러스 ‘글로벌-바이오 질환제어기술 산업 인재 양성팀(팀장 문창종 교수)’이 최근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대한수의학회 2017년도 국제학술대회’를 대한수의학회와 공동 주최했다.

또한 이 학술대회의 세션 중의 하나로 해외 우수연자를 초청한 BK21 플러스 사업팀의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기초에서 임상까지’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일본 농림수산성의 키지마(Mayumi Kijima) 박사, 일본수의생명과학대학의 사이토(Toru R. Saito) 교수, 미국 신시네티 대학 지앙(Xi Jiang) 교수, 미국 UC DAVIS 대학의 미린다(Milinda J. Lommer) 교수가 나서 기초, 예방, 임상수의학을 아우르는 강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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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BK21플러스 글로벌-바이오 질환제어기술 산업 인재 양성팀장 문창종 교수는 “최근 수의학 분야에서도 융합교육이 화두가 되고 커리큘럼 또한 변화하고 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은 기초, 예방, 임상교육을 받는 수의학도 뿐 아니라 전공자, 실무자, 임상수의사들의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한 행사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대한수의학회 학술대회에서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30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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