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비책, 홍콩·마카오 '사사' 매장 입점…총 8품목 선봬
궁중비책 "국내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최초·최다 품목 입점"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제로투세븐이 전개하는 궁중비책은 아시아 최대 뷰티스토어 사사의 홍콩과 마카오 매장에 입점했다고 9일 밝혔다.
홍콩, 마카오 지역 내 총 113개 사사 매장에 입점한 것으로, 국내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로서는 최초 입점이자 최다 품목이라는 기록을 세웠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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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입점 제품은 궁중비책만의 진정특화성분인 ‘오지탕’이 함유돼 피부진정과 보습에 우수한 효과를 선사하는 수딩 플루이드와 모이스처 로션, 페이스 로션, 샴푸&바스, 물티슈 등 궁중비책 주요 인기품목 8종이다. 향후 궁중비책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인기 판매중인 크림, 선 제품 등 판매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민감한 아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안전한 브랜드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특히 홍콩 등 중화권 소비자들 사이에서 품질과 기술력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며 인기가 상승함에 따라 국내 대표 유아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로서 홍콩·마카오 사사에 입점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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