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2017-2018 V리그 남자부 경기가 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삼성화재 황동일이 박철우와 득점 환호하고 있다. 2017.11.7. /인천=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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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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