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음주운전 등 징계 수위 높여야
" 서정한 전남도의원, 교원 품위손상에 대한 대책 마련 촉구 "
서정한 의원은“공무원 징계 현황을 보면 매년 음주로 인한 징계가 많다”며“결국 징계가 가벼워서 그런 것 아닌가”라며 품위 손상으로 징계를 받은 사례와 조치결과를 지적했다.
이어 서의원은 “성추행이라든지 현 사회에서 통용되지 않은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모든 국민이 마찬가지이겠지만 그 중에서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교사로서 품행에 더욱 유의해주길 바란다”며 “학생을 지도하는 교사가 품위손상 등의 이유로 징계를 받는 일이 없도록 사전교육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또한 스마트폰 중독으로 인한 문제점을 거론하며 “놀 거리 등 아이들이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고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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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교육위원회는 9일까지 지역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실시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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