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사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페이스북]

류현진 [사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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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8일 귀국한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6일 "류현진이 8일 오후 5시3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류현진은 올 시즌 3년 만에 선발 마운드에 복귀했다. 선발 스물네 경기 포함 모두 스물다섯 경기에 등판해 5승 9패 116탈삼진 45볼넷 평균자책점 3.77(126.2이닝 53자책)의 성적으로 시즌을 마쳤다.


류현진은 시즌 막판 부진해 포스트시즌 출전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고 다저스의 월드시리즈를 벤치에서 지켜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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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두 차례 어깨 수술로 마운드 복귀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마저 들던 상황에서 의미있는 한 해를 보냈다.


류현진은 국내에서 겨울을 보내며 개인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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