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X한지민, 소방의 날 기념식 참석…표창원 "옆에 서니 오징어 됐다"
배우 한지민과 정우성이 '소방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3일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소방의날 소방관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축하드립니다. 이곳은 충남 천안 #중앙소방학교 소방의날 기념식장. 곧 #문재인 대통령 오시면 기념식이 시작됩니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올렸다.
표창원은 "#소방관눈물닦아주기 캠페인 동참해 주신 #정우성 #한지민 두 분 옆에 선 제가 오징어가 된 것이 옥의 티다. ㅋ"라는 글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왜 이렇게 뛰나"…코스피 랠리에 이탈...
AD
게재한 사진에는 표창원 의원과 함께 제복을 입은 정우성과 한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날 충남 천안 중앙소방학교에서는 소방관과 각계 인사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5회 소방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행사에 함께한 정우성, 한지민은 명예 소방관으로 위촉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