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서울 서초구 반포현대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동부건설 동부건설 close 증권정보 005960 KOSPI 현재가 8,07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8,41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동부건설, 3341억원 규모 신내동 모아타운 정비사업 수주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부동산AtoZ] 동부건설, 지난해 영업익 605억…매출 4.2%↑ 이 선정됐다.


지난 1일 반포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이 아파트 재건축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총회에서 조합원 투표를 거쳐 동부건설이 결정됐다. 반포현대아파트는 반포IC와 지하철 9호선 사평역이 가까운 역세권단지로 신축 후 지하2층~지상20층 총 108가구 규모로 바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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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레빌'이라는 아파트 브랜드를 쓰는 동부건설은 따로 고급 브랜드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비싼 마감재를 쓰고 입면특화설계ㆍ첨단인공지능시스템 등을 적용할 예정이다.


한편 동부건설은 올 들어 1조4000억원을 수주해 연간 목표액(1조3000억원)을 초과달성했다고 전했다. 시공사 선정 상태에 있는 의왕 오전다구역 재개발, 서초 중앙하이츠 1ㆍ2구역을 포함하면 수주규모는 1조7000억원이 될 것으로 봤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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