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유근기 군수)은 삼기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기본계획을 지난 10월 25일 고시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 기본계획은 지난해부터 21차에 걸친 추진위원회 회의와 주민 선진지 견학, 주민설명회 등 주민 주도로 완성 되었다.

2019년까지 추진되는 이 사업에는 총 44억 원이 투자되며, 복지회관 리모델링, 마을경관 및 안전시설 확충, 삼기 만남의 공원조성 등 주민 삶의 질을 한층 개선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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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면단위 공동체 활성화와 지속적인 발전을 유도할 수 있도록 마을추진위원회, 한국농어촌공사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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