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3분기 당기순이익 248억…전년比 20% 늘어
취급액 9467억원…렌탈·여행 판매 호조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3:38 기준 은 올해 3분기 취급액이 94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당기순이익이 248억원으로 19.7%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2502억원으로 소폭(0.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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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상품(렌탈, 여행) 판매가 증가하면서 취급액은 늘었으나, 완전매입 상품이 줄어들면서 매출액은 감소했다. 채널별 취급액은 TV쇼핑이 4328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줄었지만 모바일쇼핑이 3895억원으로 22.6% 증가했다.
전체 취급고에서 모바일과 인터넷이 차지하는 비중은 50.2%를 기록, 처음으로 TV쇼핑(45.7%)을 넘어섰다. GS홈쇼핑 관계자는 "모바일 시대를 맞아 IT, 데이터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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