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때 이른 추위에 방한용품 편성 확대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홈앤쇼핑은 때 이른 추위에 맞춰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방한용품을 대거 편성했다고 31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생활 ▲패션 ▲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관련 상품을 기획·판매할 계획이다. 실제 이른 추위와 함께 본격적인 겨울시즌이 시작됨에 따라, 난방용품·방한의류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먼저 31일 오후 23시 30분에는 ‘하루온 핫팩’을 방송한다. 1년에 5000만장 이상 판매되는 하루온의 핫팩은 하루 종일 따뜻하게 붙이는 핫팩과 손난로 세트로 구성돼 겨울철 방한용품으로 제격이다. 옷 위에 붙이는 핫팩은 최고온도 54℃로 14시간동안 효과가 지속되어 외출 시 따뜻하게 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 손난로는 최고온도 63℃로 15시간의 지속된다. 붙이는 핫팩 50장, 대형 손난로 50장 총 100장 구성이다.
다음달 1일 오전7시30분에는 ‘일월 워셔블 전기매트’를 방송한다. 일월 워셔블 전기매트는 뛰어난 난방효과와 동시에 70W의 경제적인 소비효율의 상품이다. 특히 워셔블 매트로 고장 걱정 없이 물세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다음달 4일 오후 7시5분에는 ‘따수미 난방텐트’를 방송한다. 시장점유율 1위를 자랑하는 따수미 난방텐트는 4면 커튼식 개방형 텐트로 청소와 환기를 쉽게 할 수 있으며 활동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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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일 오전 07시 10분에는 ‘W베일 퍼워머’를 방송한다. W베일 퍼워머는 산뜻한 컬러감과 여성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데일러 머플러다. 스킨폭스로 제작하여 풍성하면서도 특유의 광택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총 길이 63cm로 추운 겨울 넥워머 하나로 어떤 스타일에도 코디가 가능하며, 안감은 천연모피 중 부드러운 감촉을 지닌 레빗털을 사용하여 보온성을 높였다.
홈앤쇼핑 관계자는“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 따라 겨울제품 수요가 예년보다 빠르게 늘고 있다”며“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실용적인 관련 상품들을 편성하는 한편 다양한 방한용품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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