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개관한 서울 중랑구 면목동 ‘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많은 방문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

27일 개관한 서울 중랑구 면목동 ‘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많은 방문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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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2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주에는 전국 15곳에서 견본주택이 오픈할 예정이다.


우선 11월3일 현대산업개발은 부산 진구 전포2-1구역 주택재개발을 통해 '서면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0층, 27개동, 전용면적 36~101㎡, 총 2144가구 규모다. 이 중 1,225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부산지하철 2호선 전포역이 단지와 300m 거리에 있으며 1·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도 도보권 거리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단지다. 단지 배후로는 황령산이 위치하고 있다. 인근으로는 8개의 초·중·고교가 있다.

두산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1동 13-25번지 일대에 홍은6구역을 재건축한 '북한산 두산위브 2차'의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11층, 4개동, 전용 56·59㎡, 총 296가구 중 이 중 20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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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대우건설은 서울 금천구 가산동 233-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의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1개동, 전용 17~35㎡, 총 1454실 규모의 오피스텔이다. 단지는 서울 지하철 1·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과 인접한 역세권이며 강남순환고속도로를 통해 강남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주변으로는 마리오, 현대, 롯데팩토리, 이마트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있다.

청약 물량도 풍성하다. 이번 주에는 전국 24곳에서 1만4413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의 1순위 청약이 이뤄질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4곳, 계약은 12곳에서 진행된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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