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불고 라비다’

‘인터불고 라비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인터불고건설이 대구 수성구 장기동에 공급하는 주상복합아파트 ‘인터불고 라비다’의 모델하우스를 오늘 10월 27일 그랜드 오픈했다. ‘인터불고 라비다’는 84㎡전용 주상복합아파트로 148세대로 구성된다.


정부는 8·2부동산 대책을 통해 지방광역시에서도 분양권 전매를 금지했다. 오는 11월10일부터 지방광역시 민간택지에서 나오는 아파트는 6개월간 분양권 전매가 금지된다.

때문에 향후 대구 전역 분양권 전매 금지가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분양권 전매 제한 이전에 나오는 대구지역 마지막 일반분양아파트여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인터불고 라비다’가 들어서는 달서구 장기동 548번지 일대는 사업지 1km안에 지하철 2호선 용산역과 죽전역 2개의 지하철역이 위치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는 평이다.

또한 인근에 이마트, 홈플러스 등 2개의 대형마트와 본리초, 장동초, 덕인초, 새본리중학교, 경화여고 등 학교가 인접해 교육 및 생활환경도 우수하다.


아울러 래미안e편한세상 1,2,3단지, 감삼 우방드림시티 등 인근에 4,500여세대의 아파트가 밀집한 장기뉴타운 중심에 위치해, 인근에 잘 조성된 상가 등 소규모 단지에서도 대규모 단지의 생활편의를 모두 누릴 수 있다.


특히, 이 단지는 호텔인터불고로 더 유명한 인터불고건설이 호텔서비스의 노하우를 적용, 아파트에 프리미엄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하우스키퍼가 주기적인 세대내 공간점검과 방역·소독은 물론, 청소 등 홈케어서비스를 제공하고, ‘헬스마스터’가 피트니스센터에서 체계적인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집안에는 중요한 문서나 재산을 지키는 세대내 개인금고가 무상 제공된다.


아울러 단지 내 3~5층에는 달서구 최대 규모의 사우나와 최신 테라피시설, 단지내 1,2층에는 원스톱라이프를 즐기는 커머셜 시설들로 가득하며, 6층에는 정원과 옥상조경이 조성되어 있다.

AD

인터불고건설 관계자는 “장기동 인터불고 라비다는 소규모 단지이지만 모든 것을 갖춘 도심 최중심에서 원하는 모든 생활을 누리는 특1급 라이프스타일을 만나게 될 것”이며, “전매금지 이전 마지막 단지로 향후 도심아파트 프리미엄을 확보할 수 있는 올해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모델하우스는 현장 인근 이마트 에브리데이 맞은편, 달서구 장기동 539-1번지에 위치해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