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 사진=마리끌레르 제공

정해인 / 사진=마리끌레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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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이 촬영 중 생긴 부상으로 트라우마를 겪었던 고충을 토로했다.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 입구에서 열린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정해인이 촬영 중 다쳤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정해인은 “힘든 상황에서 다들 열심히 찍었다. 급박한 상황이 있었다. 액션이 많다 보니 촬영 기간 내내 액션이었던 것 같다”며 “촬영 기간 내내 부상이 있었다. 삐고 부러질 뻔했다. 칼 액션하면서 손이 찢어지기도 했다. 꿰매야 하지만 시간이 없어서 그냥 천으로 감고 해서 상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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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심지어 감독님께서도 촬영 내내 기침을 많이 하셨다. 되게 아파 보이셨다. 담이 심하게 걸리셨다”며 “촬영 감독님은 다리가 부러지셨다. 충격이었고 트라우마가 생겼다. 뼈가 돌출돼 나오는 걸 눈앞에서 봤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을 그린 리얼 무협 액션 영화로,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인 대결이 펼쳐진다. ‘역모’는 11월23일 개봉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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