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 MLB 월드시리즈 관람…‘1000여 명의 팬들과 소통’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경기 관람을 위해 미국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를 찾은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1차전 LA 다저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 중계 중 카메라에 레이디 가가가 잡혔다.
레이디 가가의 관람은 경기 전부터 화제가 됐다.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경기장에 입장하는 그의 사진이 공유됐을 뿐 아니라 가가가 직접 생중계 방을 만들어 1000여 명의 팬들과 소통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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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는 한국인 친구 ‘보경’과 함께 2010년 6월 미국 뉴욕 양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야구 경기를 관람해 야구 팬임을 인정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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