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일반인과 열애 중..."아빠는 재혼 엄마는 연애?" VS "행복할 일만 남았네"
배우 김지연이 일반인 남성과 열애 사실을 알린 가운데 누리꾼의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김지연은 최근 발간된 월간지 '우먼센스' 11월호를 통해 화보와 열애 사실을 밝혔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김지연은 "오랫동안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사람이 있다. 좋은 결과를 맺더라도 미리 결혼 발표할 생각은 없다"라고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김지연은 "츤데레 스타일 남자를 좋아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딸과 사이좋게 지내는것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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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의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아빠는 재혼하고 엄마는 연애하고?"(bm42****), "좋은 사람 만났으니 행복할 일만 남았네요"(dnjk****), ""(hyun****), "딸이 아직 어린데 괜찮을까"(mj_9****)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연은 지난 2013년 배우 이세창과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이혼했으며 현재 쇼호스트로 활동 중이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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