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31일 제대 소식에 네티즌들 “한 5년은 있었던 것 같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21개월의 군 복무를 마치고 31일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다.
지난해 2월1일 입대해 특전사령부에 자대 배치를 받고 군 복무를 이어온 가수 이승기가 오는 31일 제대한다.
이승기는 군 복무 중 모범 분대장에 뽑히는 등 성실한 군 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이승기의 군 생활이 전해질 때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아직도 이승기는 군대에 있나”, “다른 연예인들은 짧게 느껴지는데 유독 이승기만 길게 느껴짐” “이승기는 군대에 한 5년은 있었던 것 같다” 등의 여론이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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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의 군 전역이 유독 길게 느껴지는 것은 그동안 그가 드라마, 음반, 예능 모든 분야에서 큰 활약을 보였던 이승기의 모습을 네티즌들이 보고 싶어했기 때문이다.
한편, 이승기는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tvN '화유기' 출연을 확정지으며 제대하자마자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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