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과거 ‘풍문쇼 억측’에 자살기도까지...얼마나 힘들었길래
방송인 에이미가 20일 2년 만에 한시적으로 국내에 입국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채널A 예능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에이미에 대한 억측을 방송해 에이미가 자살 기도를 했던 사실이 재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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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에이미에 대해 ‘정서적으로 불안한 친구’ ‘20만 원을 빌려 갔다’ ‘기자에게 피부 보정 해달라고 했다’ 등 근거 없는 소문에 대해 다뤘고, 이후 에이미가 해당 방송을 보고 충격을 받아 자살 기도를 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풍문쇼’ 제작진은 “‘풍문쇼’ 방송에서 일부 출연진의 발언 가운데 에이미 씨가 상처를 입을 만한 내용이 있었습니다”며 “‘풍문쇼’ 제작진은 이를 안타깝게 생각하며 에이미 씨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뜻을 전합니다. 에이미 씨가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길 바랍니다”고 사과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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